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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이야기 2010/08/02 12:32
몇 년이 지나 상대방이 기억을 하는지 잊었는지 여전히 그 연락처를 쓰는지 안 쓰는지도 하여간 일체의 정보가 없는데... 어떤 사람은 왜 인연이 끊어졌다 생각하는(혹은 더 이상 연락하지 말자고 서로 합의해버린) 다른 사람에게 연락을 할까? 무슨 생각일까?

이것 참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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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