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이는 자유급식이 가능할 정도로 자기 먹는 적정량을 지키는 냥이다. 덕분에 밥그릇에 사료만 있으면 별 문제 없는 터라 신경 안 써도 되는게 편하다. (이쁜 것!)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밥그릇이 텅 비어 있기에 냉동실에 있던 멸치를 잘게 찢어서 줘 보았다. 냄새를 맡더니 한 마리를 물고 가 신나게 차면서 논다. -_-;; 그러다가 섭취. 나름 괜찮은가보다. 좀 더 찢어서 간식삼아 줬지만 밥그릇에 사료를 부어두었더니 우선 먹진 않는 편.
저녁에 이마트에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빵을 좀 사와서 먹는데, 빵에 유독 집착하는가 싶더니 크림치즈 습격. 맛있다 맛있다 하며 잘 먹는다. ㄷㄷㄷ;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밥그릇이 텅 비어 있기에 냉동실에 있던 멸치를 잘게 찢어서 줘 보았다. 냄새를 맡더니 한 마리를 물고 가 신나게 차면서 논다. -_-;; 그러다가 섭취. 나름 괜찮은가보다. 좀 더 찢어서 간식삼아 줬지만 밥그릇에 사료를 부어두었더니 우선 먹진 않는 편.
저녁에 이마트에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빵을 좀 사와서 먹는데, 빵에 유독 집착하는가 싶더니 크림치즈 습격. 맛있다 맛있다 하며 잘 먹는다. ㄷㄷㄷ;
순간, 비싼 것만 좋아라 하는 부르주아 냥이 되나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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