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이가 요즘 책상 위에 올라와 내 팔 옆에서 뒹굴거리길 즐긴다. 덩치가 커지니 이젠 옆에 앉거나 누우면 키보드 한 번 눌러주는 것은 예삿일이고...
자꾸 책상 위에 올려 둔 책을 가지고 놀려고 해서 또 잔소리했다. 책상 위의 것은 내거, 바닥에 있는게 네 거잖아! 했더니 뭔가 나 그런거 모...올라요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팔을 물며 시비를 건다.
이눔시키 -_- 알고 있었어.
아침에 눈을 뜰 때 쯤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골골거리고 있는 모양새가 정말 사랑스럽다. 잡아먹을까-!! 하며 입을 벌리면 요즘은 뺨을 툭 친다 -_-
다 좋은데 손 물면서 놀자고 그러지 말란 말여. -_ㅠ 아파, 이젠.
자꾸 책상 위에 올려 둔 책을 가지고 놀려고 해서 또 잔소리했다. 책상 위의 것은 내거, 바닥에 있는게 네 거잖아! 했더니 뭔가 나 그런거 모...올라요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팔을 물며 시비를 건다.
이눔시키 -_- 알고 있었어.
아침에 눈을 뜰 때 쯤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골골거리고 있는 모양새가 정말 사랑스럽다. 잡아먹을까-!! 하며 입을 벌리면 요즘은 뺨을 툭 친다 -_-
다 좋은데 손 물면서 놀자고 그러지 말란 말여. -_ㅠ 아파,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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