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D 입체우다다로 즐긴다... -_ㅠ

이 갈고 발톰갈고 싶어서인지 남아나는 살림이 없네 그랴.

키위 싫어함. -ㅠ- 냄새 맡더니 표정이 썩어.

커피는 가능성 있음. 은근히 냄새를 열심히 맡는다.

솜 넣은 쿠션을 하나 만들어줬더니 신나서 물고 차고 난리다. 베고 자라니까!! - 결국 이것은 어디론가 실종. 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라져있더라. 대체 어디에 숨긴거야?!

기본적으로 장난감이라기보단 사냥감이라 생각하는 듯. 사냥에 소질이 있을지도? 어쨌든 잡아서 어디론가 가지고 들어가 숨긴다. -_- 침대 들어내면 속에 꽤 많은 것이 있을 듯 해.
저작자 표시
Posted by J.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