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는 도착하자마자 선착장 인근에 이런게 보인다. 우왕. 마카오에 페리 선착장이 두 개가 있으니 필히 확인할 것! 도착한 곳은 마카오 페리 선착장이었다. 타이파 페리 선착장이 따로 있는 듯. 여기에서 마카오를 빠져나갔다. 이것도 에피소드 하나.
◆ 입국 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아 나가면 각종 호텔/카지노 셔틀버스를 안내해주는 데스크가 있다. 베네시안 호텔로 가는 셔틀버스를 물어보고 이동.
◆ 입국 심사를 마치고 짐을 찾아 나가면 각종 호텔/카지노 셔틀버스를 안내해주는 데스크가 있다. 베네시안 호텔로 가는 셔틀버스를 물어보고 이동.
◆ 곳곳에 이렇게 베네시안 호텔 가는 셔틀 타는 곳이라는 표시가 있다. 일단, 다른 버스들에 비해 베네시안 호텔의 셔틀버스는 색이 눈에 확 띈다. 그래서 다행.
◆ 베네시안 호텔 셔틀버스. 다들 이런 색. 놓칠래야 놓칠 수가 없다. 셔틀 버스 배차는 꽤 자주 있는 편이라, 보통 한 대 가면 그 다음 차 오고 그러더라.
◆ 베네시안 호텔 셔틀버스. 다들 이런 색. 놓칠래야 놓칠 수가 없다. 셔틀 버스 배차는 꽤 자주 있는 편이라, 보통 한 대 가면 그 다음 차 오고 그러더라.
◆ 셔틀 버스를 타고 달리는 중. 마카오 페리 선착장부터 호텔 가는 길의 풍경.
◆ 안에서 뭐 먹지 말라며 컵 홀더는 왜!?
◆ 오. 마카오에 공항도 있다.
◆ 쭉쭉 달려서...
◆ 보인다! 베네시안 호텔!
◆ 호텔이... 크다. 후에 알아보니 객실이 3천개란다;; 그리고 또 후에 알아보니 이틀은 잡아야 좀 제대로 구경한단다. ...아쉽다... ㅠ 호텔 참 좋더라. ;ㅅ;
◆ 주차장에 늘어선 택시와 호텔 셔틀 버스들. 셔틀 버스만 잘 타도 어지간한 곳은 갈 수 있는 듯 하다.
◆ 베네시안 호텔 서쪽 로비(western lobby) 진입로. 셔틀버스가 이쪽에서 출발/도착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메인 로비는 다른 곳에 있다.
◆ 서쪽 로비 체크인 카운터. 여권과 호텔 바우처를 제시하면 된다.
◆ 호텔 내부 조형물이 예쁘네- 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그저 시작이었을 뿐.
◆ 이런 쇼핑몰이 거대하게 자리잡고 있다. 여기는 도입부. 윗층, 그 윗층에도 있음. 마카오 시내 나갔다가 들어와서 한 바퀴 돌았는데, 돌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입구였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