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많아서인지 내용이 길어지면 자꾸 오류가 떠서 별 수 없이 나누는 중.
◆ 구룡공원 입구, 홍학이 노닐던 연못엔 경고 표지가 있다. 경고 표지가... 좀 무섭다. 거꾸로 자유낙하;;
◆ 이 나무는 작은 편에 속한다... 이런 나무가 여러 그루.
◆ 여느 공원이 그러하듯 이곳에도 운동하는 아주머니가 있음. 이 아주머니는 연못을 바라보며 앞뒤로 무한 박수... 한참 있다가 다른 장소로 옮겨서 또 같은 행동. 건강하세요.
◆ 이쪽 길이 조류공원인 듯. 이 폭포샘을 옆으로 돌아 한참 가면 동물원이 있다는 표지판이 있었지만, 가보지는 않았다.
◆ 폭포 앞에서 한 장.
◆ 바로 옆에 있던 계단. 그리고 이정표. 어디로 가야 할까나.
◆ 일단 먹을거 있는 근처로 고고싱. 공원 내에는 맥도날드가 있는데, 여기에선 음료나 아이스크림만을 파는 듯 하다. 아이스크림을 샀다.
◆ 공원 내 풍경. 요건 맛뵈기.
◆ 아이스크림 맛있더라. -ㅅ- 사진 중앙 정렬이 안되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