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을 보았습니다...만..
뭐랄까...
이건 기대와 매우 다르잖아!!! 라는 감상입니다. 끄앙;
뭐랄까, 국내 포스터에 낚였다는 기분도 많이 들어요.
히스 레저의 유작인 것도 알고 있고, 그의 죽음 때문에 조니 뎁, 콜린 파렐, 주드 로가 "친구를 위해" 배역을 바통 이어받듯 이은 것도 좋았습니다만, 뭐랄까, 이건... 그러니까...
좀 중구난방이에요.중앙난방이었음 좋았을걸. 차라리 이것이 소설이나 만화같은 매체로 표현되었다면 좀 더 재미있었다고 느꼈겠지만, 영화로는... 불친절하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 일단 서론 자체가 좀 길다는 느낌이고, 정작 두근두근 하는 볼거리는... 아쉽습니다. 우우... 저 화려한 출연진을 두고 이런 혹평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안구에 해일입니다. TAT
네 사람이 배역을 이어받는 장면은 생각보다 자연스러웠습니다. 조니 뎁은 능글맞은 바람둥이 이미지를 매우 잘 표현했달까요.아, 선장님... 능글맞은 이미지가 굳어버렸어. 주드 로는 조니 뎁과 콜린 파렐 사이에 껴서 좀 흐지부지 한 느낌. 특유의 영국식 억양이 아니었다면 모르고 넘어갈 뻔 했습니다. (대체!) 콜린 파렐은 맘마미아 때와는 매우 다르게, 악역이란 느낌을 팍팍 주었으니... 배역을 살렸다는 데에 있어서는 성공적입니다만 배우 자체의 이미지는 좀... 음... 맘마미아 때 콜린 파렐을 너무 예쁘게 봤어요. T_T 그래서 상처받았습니다. T_T
히스 레저를 보면서는 내내 조커가 생각났습니다. 다크나이트 다시 보고 싶군요
좀 더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거나, 차라리 나레이터를 넣어주었다면 좀 더... 아니, 나라면 구성을 좀 더... 뭐 그런 생각을 자꾸 하게 하는군요.
저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극장이 휑한 이유를 좀 알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이건... -_ㅠ
이건 기대와 매우 다르잖아!!! 라는 감상입니다. 끄앙;
뭐랄까, 국내 포스터에 낚였다는 기분도 많이 들어요. 히스 레저의 유작인 것도 알고 있고, 그의 죽음 때문에 조니 뎁, 콜린 파렐, 주드 로가 "친구를 위해" 배역을 바통 이어받듯 이은 것도 좋았습니다만, 뭐랄까, 이건... 그러니까...
좀 중구난방이에요.
네 사람이 배역을 이어받는 장면은 생각보다 자연스러웠습니다. 조니 뎁은 능글맞은 바람둥이 이미지를 매우 잘 표현했달까요.
히스 레저를 보면서는 내내 조커가 생각났습니다. 다크나이트 다시 보고 싶군요
좀 더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거나, 차라리 나레이터를 넣어주었다면 좀 더... 아니, 나라면 구성을 좀 더... 뭐 그런 생각을 자꾸 하게 하는군요.
저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극장이 휑한 이유를 좀 알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이건... -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