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물리학상 부문
250Kg의 어뢰가 터졌는데
수평으로 버블 젯트가 형성되는
반 물리학의 현상을 발견
노벨상 수상 심사의원 전원 만장 일치로
대한민국 합조단에 수상하기로 잠정 결정
화학상 부문
1000도가 넘는 고열에서도 견디는
파란 매직의 존재를 규명했을뿐 아니라
오전에는 스테인레스에서 오후에는 방식 페인트로
화학 결정 구조가 바뀌는 현상을
세계최초로 구현한 합조단에 수상하기로 잠정 결정
2개를 한꺼번에 수상하지 못하게 된 점을
심사위원들이 애석하게 생각한다고함
의학상 부문
250kg의 TNT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코피나 골절상 고막 터짐이 없이 견뎌낼수 있는
대한민국 해군의 훈련방식이
전세계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서
노벨상 수상 심사위원회의 전원일치로 잠정 결정상태임
문학상 부문
인간어뢰라는 참신한 소재로
전 세계인의 상상력을 자극한
**일보에게
단 한명의 심사의원도 반대를 못하고
심지어 해리포터를 능가한다는 평가까지 내리면서
앞으로의 매스컴 방향까지 설정해준 **일보야 말로
미래지향적이라는 평가를 받음
경제상 부문
어뢰에 피격되고도 그을음도 끼지 않는
천안함 내부의 페인트를 개발한 업체와
고열에도 수축이 없는 전선을 개발한 업체
두곳이 치열하게 경쟁 중이나
분명한 것은 두곳 중에 한군데는 확실히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할것이라는 데에
심사위원들의 이의가 전혀 없음
평화상 부문
어뢰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평화롭게 백령도 해상을 헤엄치는
서해안 까나리에게 줄것이냐
북한하고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선거전까지 셋바닥을 날름거렸으나
꾹 참고 한반도의 평화에 이바지한
이명박에게 줄 것이냐로
심사위원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진풍경을 연출
현재까지는
까나리들에게 평화상을 주자는 의견이 우세
노벨 경제학상은 사실 노벨상으로 안 친다는 말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