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모방심리를 갖는다. 또는, 어떠한 생각에 의해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 한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킥 애스는 그런 존재다. 비실비실하고 힘도 없고, 소위 말하는 '찌질이'로 스스로를 분류하는
잘생긴 주인공이 충동적으로 영웅이 되고자 했다가 자신의 한계를 알게 되고, 그렇게 찌질거리다가 종래에는 사고치는 뭐 그런 내용...
카툰에서든 영화에서든 이 외모 가지고 나는 찌질한 잉여잉여 라고 이야기 하는건 말도 안된다. -_- 야...
니콜라스 케이지를 보고는 깜놀. 저 아저씨는 왜 맨날 감옥 갔다와야 일을 하나?
민디 역할의 배우가 귀엽다. 나도 저런 딸 갖고 싶어요. (도덕/윤리관은 재조정을 조금 해줘야겠지만...)
의외의 곳에서 빵빵 터짐. 아옼ㅋㅋㅋ
악당 역할 아저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쨌든 내 취향. 머리 벗겨져도 저렇게 멋지면 괜찮다. 2세는... 아들 안 낳으면 되지 뭐. -_-
이렇게 감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