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환전도 준비해야 할 것 같아, 환율 모니터링 중.

 

두 시간만에 무려 50원-_-이 올랐다. (이게 가벼운 금액이 아니다!)

 

 

얼마를 환전해야 할 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도통 모르겠다;

 

 

그러나 인터넷 면세점에선 아직 안 오른 환율 적용중. 질러? 질러야 해? 그런 거야?

 

 

누구 나보고 과감히 지르라고 좀 해주면...

 

...고민 더 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