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질렀다
수려한 비책(秘策) 자단 선파우더 SPF50+ / PA+++ , 38,000 원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사용하도록 나온 제품. 거의 색이 나타나지 않는, 투명한 느낌인데 덧바름 자체에서 약간 뜨는 것 같기도 하다. (테스트를 위해 대충 발라본 것이긴 하지만) 일단 노렸던 제품. 그러나 좀처럼 화장을 고치지 않는 편이라, 과연 얼마나 활용도가 높을 지 의문이다.
퍼프가 마음에 안 들어. -_-
2. 지를거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럭 로션 SPF50+ / PA+++
바디용으로도 있고, 페이스&바디 겸용도 있는데 고민중. 마트에서 테스트 해봤을 때 발림성은 바디쪽이 마음에 들었다. 하얗게 뜨는 백탁현상도 없었으니 이걸 질러야겠다, 생각중. 근데 굳이 바디 / 페이스&바디 나눈 이유가 뭐지? -_-??
3. 지를까 말까
M.A.C 의 블럿 프레스드 파우더는 지를까 말까 고민중. 선파우더 질렀더니 질러야겠단 마음이 좀 흔들흔들... 뭣보다도 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어. 지른다면 백화점 가서 써보고 맞춰봐야지. 또 지난번 처럼 색 안 맞아서 황달-_-뜬 것 같아 보일라... 아직 화장의 기술이 없어 그런지 참으로 어렵다...
4. 일단은 집에 갈 예정...
6월엔 제주도 다시 가서 면허 따올 예정. 일단은 예정만. 또 게으름 피우다가 못 딸 수도 있긴 함. 설마 그럴까. 설마가 사람 잡는데. 어쨌든 그런 예정. ㄲㄲㄲㄲ
5. 어... 필요한건 기초였는데;;
잊고 있었다. 다시 롯X닷컴 뒤져보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