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킨
맘에 드는 스킨 고르기가 참 힘들다...

그나마 심플한 것을 선택. 손 대자니 오류 수정이 힘들고(사실은 귀찮고...) 안 대자니 떨떠름...
언젠가 천천히 하겠지.

2. 글쓰기 창
텍큐의 단순함과 달리 티스토리는 글쓰기 창이 조금 복잡하다. (사실 별로 안 복잡한데 복잡해보인다) 뭔가 이것저것 제공하는 것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뭐, 그 자체로 텍스트 편집이 쉽고 단순하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 같은데... 나처럼 이미지 올리거나 글 쓰기만 하는 사람에겐 복잡해 보일 수 밖에. 적응하면 괜찮겠지.

여기에 공개설정/CCL 설정 등을 탭을 바꿔가며 따로 손보고 저장해야 한다는 것이 싫다. 귀차니즘의 말로인가... 아니, 어쩌면 1024*768 해상도 탓. 폰트는 기본만 지원하는구나... 퓨.

3. 시간
나 안 자고 뭐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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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