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연결하여 공지 예정이 언제쯤인지 물어봤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 요컨데 그쪽 직원들도 모른다고 했다는 소리.

 

 

전화해도 소득 없었음을 알리고자 글을 써놨더니 낚시랜다.

 

 

기분이 나쁘다. 글은 지웠다.

Posted by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