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여권 발급. -_-;;
낚인건가, 싶기도... 구 여권 5년 추가 연장시 25,000 이고, 신 여권 발급시 (유효 기간 10년) 55,000원인데. -_-a
여튼, 어제 밤에 여권을 찾아 들여다보니 유효 기간이 지난 8월 14일로 만료였다. 대신 그 안의 미국 비자는 살아있는 상태. 급하게 클량에 문의했더니, 다행히도 만료 후 1 년이 지나지 않으면 그냥 +5년 추가 신청만 하면 된단다.
오늘 사진을 찍고 월요일에 신청할까 했는데, 마침 사진도 오늘 곧장 나오고 강쌤이 오늘 서대문구청 가신다기에 덤으로 붙어서 구청까지 이동. 신청했더니 다음 주 화요일에 곧장 나온단다. :)
여튼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미국행 준비는 차곡차곡 되어가는 듯.
...근데 전자여권은 정말... 질러놓고도 의문인데.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