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야채
캐슈넛
프룬 3알
내츄럴 몬테리 잭 치즈
 
오늘의 드레싱은 단호박+설탕 약간+깨소금 약간+코코넛 밀크를 섞어 만들었어요.
 
코코넛밀크 특유의 풋내를 단호박이 좀 감해줍니다. 치즈랑 드레싱의 조화는 괜찮네요.
설탕은 조금만 넣어도 단호박의 감미를 살려주니까 괜찮은 듯. 깨소금은 안 쓰는게 아까워
넣어봤는데 고소한 향이 일품.
 
야채가 냉장실 안쪽에서 얼어버려서 쓴 맛이 좀 납니다 ㅠㅠㅠㅠ 야채에서 시ㅋ망ㅋ
 
견과류가 있어야 미네랄/지방 공급이 되므로 늘 10알 내외로 캐슈넛을 먹습니다. 프룬과 크로스 하면
변비탈출ㅋㅋㅋㅋㅋ
 
치즈는 단백질 공급용. 1*1 cm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7~8 조각 되게 넣으면 칼로리 안 높고 좋습니다.
대체품으로는 오리고기, 두부 등이 있어요. 두부는 좀 심심하고 오리고기는 머스터드 소스와 함께하면
진짜 맛있음.

 

 

Posted by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