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동무 글라스락이 조금 전 23:20분을 기하여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자세한 정황, 현장에 나가있는 J.이 전해드리겠습니다.
> J.
4월 3일 오후 11시 20분 글라스락이 갑작스런 낙하로 현장에서 즉사했습니다.
현장에서 사망한 글라스락은 나물 반찬을 담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했으나 한
동안 전방 활동은 없었던 것으로 자취생벗이 알려왔습니다. 글라스락이 머물던
찬장 꼭대기 선반은 높이 2미터 가량 되는 곳으로, 글라스락은 락앤락 위 안
쪽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낙하한 글라스락은 구조를
위해 뻗은 손에 부딪치며 두 번의 바운스를 하고 현관문에 부딪쳐 사망한 것
으로 보고 있으며, 자취생은 이 사건이 원한관계가 얽힌 타살인지 혹은 글라
스락의 미사용을 한탄한 자살인지 조사에 임하였습니다.
안녕 안녕 글라스락... ㅠㅠ
자세한 정황, 현장에 나가있는 J.이 전해드리겠습니다.
> J.
4월 3일 오후 11시 20분 글라스락이 갑작스런 낙하로 현장에서 즉사했습니다.
현장에서 사망한 글라스락은 나물 반찬을 담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했으나 한
동안 전방 활동은 없었던 것으로 자취생벗이 알려왔습니다. 글라스락이 머물던
찬장 꼭대기 선반은 높이 2미터 가량 되는 곳으로, 글라스락은 락앤락 위 안
쪽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낙하한 글라스락은 구조를
위해 뻗은 손에 부딪치며 두 번의 바운스를 하고 현관문에 부딪쳐 사망한 것
으로 보고 있으며, 자취생은 이 사건이 원한관계가 얽힌 타살인지 혹은 글라
스락의 미사용을 한탄한 자살인지 조사에 임하였습니다.
안녕 안녕 글라스락...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