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심심해서 -_- 카루 유적을 돌아 해 인챈 두 개, 곤란 인챈 하나를 구했다.

 

해 인챈 처음 것은 K.가 만들어준 건틀렛에 바르고, 두번 째 것은 내구가 좀 빵빵한 건틀렛을 질러서 인챈. -4 해먹었지만 여튼 성공.

 

곤란인은 로리카를 질러서 한큐에 성공.

 

두 개를 차고 저승 가보니 좀비가 다행히도(!) 보스가 뜨기에, 열심히 수련중.

 

오래간만에 바이오 하자드를 찍는 느낌이다. 반가워 좀비야.

 

* 순식간에 오르는구나 -ㅅ-

 

이달 중에 윈드밀 1랭 찍고 놀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