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인가 싶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석사 예비 심사가 끝난 것 때문에 순간 방향을 잃은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해야 할 일은 좀 있는데, 정리가 안 되어 있다는 느낌이다.
할 일.
- PCR 이용, modification 정도 확인
- 석사 학위 논문 수정 (그림 추가, 중간 내용 및 표현 / 오탈자 수정)
- journal study 발표 준비
- 목요일 lab meeting 준비 (첫 번째 할 일과 맞물림)
수요일까지 마쳐야 할 것들. (논문 수정 제외 - 논문 수정은 아직 여유가 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