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유야무야 묻혀버린 기사.
매 정권 바뀔 때 마다 전 대통령 털기는 관례처럼 이루어지는데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을 굳이 그 먼지구덩이에 밀어넣었어야 했나.
한명숙 전 총리건도 지금 말이 많은데, 언론 3사 장악 완료 되었겠다 이제 두려울 것이 없어보여 씁쓸하다.
3년 남았댄다. 2012년 종말이 더 먼저 올까, 아니면 붕괴가 먼저 올까?
개인적으론 후자같음. ㄲㄲㄲㄲ 나라 말아먹었다고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 석자 새기시길.
TAG 누구라곤 말 안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