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여덟, 이라는 식으로 번역해놨음 때리려고 했습니다. 다행.
디즈니에서 내놓는 개판인 영화가
그렇듯 이 영화도 개가 나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원전은 찾지 않았어요. 못 한게 아닙니다. 안 했어요. 귀찮잖아요.
전 연령 관람가 답게 영화의 메세지도 확실하고 (약속을
지키자? 포기하지 말자?) 배우들의 영어도 깔끔합니다. 다만 아누군의 스피커는 모노-_-입니다.
게다가 아뷈 노트북이 스피커 성능은 구리기로 유명하잖아요. 자막 없이 보기에도 좋을 듯 합니다. 개들은 말을 않잖아요. (...)
이젠 이런 영화에서 감동과 메세지를 얻기는 나이가 들었습니다만, 여전히 개들이 생고생 하는 것을 보면 왜 그렇게 마음이 아프고 짠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람한텐 별로 안 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