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야기 합니다만 ... 스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보고 왔습니다. 기다리고 있던 로맨틱 코미디라 그런지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ㅋ
여자들의 수다는 나이가 들어서도 똑같군요. 다만 좀 더 노골적이 되는 것이 차이일까요? 뭐, 그건 경험과 화제의 다양성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그러려니 합니다.
영상이 꽤 멋집니다! 우와, 저긴 정말 낙원 ㅠㅠ 저렇게 사는 사람 진짜 부럽다... 싶을 정도로!
음악도 멋집니다. 특히 장면에 걸맞게 잘 썼다는 느낌을 받아요. OST 는 다시 한 번 듣고 싶군요.
여자의, 여자를 위한 영화랄까요? 상대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할 이야기라기보단 여자들을 주 관람객으로 삼은 듯 한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메릴 스트립의 비중이 커서 그랬겠지요. 또한 이야기 역시 그녀를 위주로 풀어갑니다. 그녀의 만남과 그녀의 고민, 그녀의 일상이 영화가 담아내는 이야기지요.
알렉 볼드윈은 느끼합니다. -ㅠ- 뭐, 처음에야 저렇게 대쉬해오면 재미있지만, 확실히 저런 식으로 막무가내이고 내 말을 안 듣는다는게 느껴지면, 이쪽에서 거절이에요. 아아... 정말 왜 "나쁜 남자"라 그러는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글쎄요, 보면서 처음엔 어이쿠 ㅋㅋㅋ 했지만 나중엔 어히쿠...-_- 했답니다. (영화를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겁니다)
영화는 어떠한 결론을 내진 않고 끝이 납니다. 그렇지만 뭐랄까,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이것이 인생이라네~ 라는 이야기를 하는 느낌입니다. 그쵸. 이런게 인생이죠.
여자들의 수다는 나이가 들어서도 똑같군요. 다만 좀 더 노골적이 되는 것이 차이일까요? 뭐, 그건 경험과 화제의 다양성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그러려니 합니다.
영상이 꽤 멋집니다! 우와, 저긴 정말 낙원 ㅠㅠ 저렇게 사는 사람 진짜 부럽다... 싶을 정도로!
음악도 멋집니다. 특히 장면에 걸맞게 잘 썼다는 느낌을 받아요. OST 는 다시 한 번 듣고 싶군요.
여자의, 여자를 위한 영화랄까요? 상대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할 이야기라기보단 여자들을 주 관람객으로 삼은 듯 한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메릴 스트립의 비중이 커서 그랬겠지요. 또한 이야기 역시 그녀를 위주로 풀어갑니다. 그녀의 만남과 그녀의 고민, 그녀의 일상이 영화가 담아내는 이야기지요.
알렉 볼드윈은 느끼합니다. -ㅠ- 뭐, 처음에야 저렇게 대쉬해오면 재미있지만, 확실히 저런 식으로 막무가내이고 내 말을 안 듣는다는게 느껴지면, 이쪽에서 거절이에요. 아아... 정말 왜 "나쁜 남자"라 그러는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글쎄요, 보면서 처음엔 어이쿠 ㅋㅋㅋ 했지만 나중엔 어히쿠...-_- 했답니다. (영화를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겁니다)
영화는 어떠한 결론을 내진 않고 끝이 납니다. 그렇지만 뭐랄까,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이것이 인생이라네~ 라는 이야기를 하는 느낌입니다. 그쵸. 이런게 인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