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습니다, 클로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예쁩니다.
리암 니슨은 큽니다. (...)
뭐랄까, 처음의 나레이션을 기억한다면 이 이야기의 결말이 그리 황당하진 않을 듯 합니다만 - 시점이 지나치게 줄리언 무어의 배역쪽에 치우쳐 있어 그런지 조금 아쉽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자기애와 타자로부터의 애정을 갈구하는 인간, 그리고 애정을 받지 못하는 인간의 파멸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을까요.
아만다 사이프리드나 줄리언 무어나 두 사람 모두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타인의 애정을 갈구하는 입장입니다만, 두 사람의 차이가 꽤 큽니다. 결국 애정의 일방통행은 안 좋은 결말로 치닫는다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표현력은 그냥저냥...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러 간 셈 쳤습니다.
리암 니슨은 큽니다. (...)
뭐랄까, 처음의 나레이션을 기억한다면 이 이야기의 결말이 그리 황당하진 않을 듯 합니다만 - 시점이 지나치게 줄리언 무어의 배역쪽에 치우쳐 있어 그런지 조금 아쉽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자기애와 타자로부터의 애정을 갈구하는 인간, 그리고 애정을 받지 못하는 인간의 파멸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을까요.
아만다 사이프리드나 줄리언 무어나 두 사람 모두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타인의 애정을 갈구하는 입장입니다만, 두 사람의 차이가 꽤 큽니다. 결국 애정의 일방통행은 안 좋은 결말로 치닫는다는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표현력은 그냥저냥...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러 간 셈 쳤습니다.




